
LUMOS의 역사
Coherent사의 AVIA 레이저가 한국의 모바일 디스플레이 양산 라인에 세계 최초로 적용된 이후 디스플레이 레이저 공정의 핵심 생산 장비로 자리 잡은 것처럼, 2016년 한국에서는 독일 Metrolux사의 FM100 모델이 양산용 모니터링 모듈로 도입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빔 프로파일러는 파워 미터와 더불어 국내 레이저 미세 가공 시스템의 장비 모니터링에 있어 필수적인 표준 사양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신호텍은 지난 20년간 Metrolux의 한국 공식 대리점으로서, 국내 수많은 양산 라인에 수백 대의 빔 프로파일러를 공급하며 풍부한 실무 노하우를 축적해 왔습니다. 2020년대 초반, Metrolux측의 아쉬운 제품 단종 결정이 있었으나, 당사는 오랜 기간 입증된 Metrolux의 명성과 품질을 계승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후 약 4년 여간의 치열한 연구 개발을 거쳐, 마침내 2026년 새로운 자체 브랜드인 'LUMOS(루모스)'를 성공적으로 론칭했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상용 빔 프로파일러인 LUMOS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PCB 등 국내 핵심 산업을 이끄는 고객 여러분의 현장 니즈를 제품의 품질과 기능에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저희는 LUMOS가 전 세계에서 양산 환경에 가장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LUMOS
대한민국 최초의 빔 프로파일러
비전
"LUMOS를 통해 레이저 빛에 대한 신뢰를 완성합니다"
목표
"레이저 빔 측정 분야의 가장 신뢰받는 표준"
